조회 수 2436 댓글 0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고후 9. 6)

오늘 본문의 고리도후서의 텍스트는 마치 "무에서 유가 결코 나올 수 없다"는 속담과도 같이 들리는 듯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메시지는 평범하거나 자명한 진리를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인간적 사고의 지평을 열어젖힌다.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시야 안에서 보고자 합니다.
오늘 우리는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결코 인색하지 않으시다.는 사실에 확실해져야만 합니다.
어머니의 태중에서 생명체로 자랄 때부터 창조주이신 하나님에 의해 장차 성장하게 될 신장에서
우리의 성격에 이르기까지 수천가지의 정보들이 이미 확정되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체험하도록 하시는 이 모든 사랑을 나열하고자 한다면,
종이 한장으로는 결코 충분하지 못할 것 입니다.
그렇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결코 적게 심지 않으섰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는 우리 가운데서도 좋은 수확을 기대하시는 것 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사람 뿐만 아니라 인간을 향한 자비, 공동체 안에서 동역자들에서부터 하늘나라 사역을 위한
열린 돈주머니에 이르기까지 풍성한 수확을 소망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의 헌신의 자세는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조금 더 많은 충성함"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늘나라에서 우리가 아주 많은 과제를 얻기를 원하거나, 우리를 어렵게 하는 사람들로부터 우리의 인내가
한계에 도달해서 더이상 견딜 수 없다고 생각이 될 때, 우리는 이런 헌신의 자세로 임해야 할 것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당신의 인내심을 베푸심에 있어서 결코 인색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다 더 많은것을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이웃들에게 기꺼이 기대치 이상으로 베풀 수 있는 여유로움을 가질 수 있는 복되고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샬~~롬emoticon

  1. No Image 18Oct

    바울 / 여호수아 남선교회 헌신예...

    Read More
  2. No Image 13Oct

    남선교협의회 월미산 공원 등산및...

    Read More
  3. No Image 07Oct

    10월 베드로남선교회 순회예배 드...

    Read More
  4. No Image 01Sep

    베드로남선교회 9월 순회예배 드...

    Read More
  5. 21Aug

    8월 15일 남선교회협의회 새벽기...

    Read More
  6. 21Aug

    여호수아 남선교회 야유회 사진입...

    Read More
  7. No Image 16Jul

    7월 베드로남선교회 순회예배 드...

    Read More
  8. No Image 06Jul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의 헌신

    Read More
  9. No Image 25Jun

    우리모두 다함께~~~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25 Next
/ 2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